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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5-19 14:39
[2015/05 환경일보] 커피전문점 포화상태, 상권보호 프로그램 제시하는 ‘카페아이엠티’
 글쓴이 : cafeimt
조회 :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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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포화상태, 상권보호 프로그램 제시하는 ‘카페아이엠티’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커피 외에 생과일 주스와 샌드위치 등의 핵심 메뉴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카페아이엠티’에서는 조금 더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 자사 상권보호 프로그램을 제시했다. 지역별 한정된 매장으로 매장의 순이익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각 동에 1개의 매장만 오픈 하는 ‘1개동 1개매장’ 보호 프로그램이다.

‘카페아이엠티’는 체계적인 관리를 위하여 매장 개수를 300개로 한정하면서 1개동에 1개매장만 창업이 가능하도록 하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300개 매장 이후 ‘카페아이엠티’의 브랜드로 창업을 원하는 예비 창업주는 양도양수의 형태로만 창업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기 때문에 기존 가맹점주는 프리미엄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매장 개수 제한으로 브랜드의 희소가치를 높이고 자사 브랜드의 경쟁력을 보호하여 각 매장의 매출을 보장하는 이 프로그램은 현 커피전문점 시장 상황에 대응하는 현명한 방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 커피 시장은 최근 10년간 5배 이상의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소비량도 늘어나는 추세이다. 인스턴트 커피의 소비량은 늘지 않고 원두커피의 소비량은 20%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시장 상황에 발 맞춰 커피전문점 창업은 변화하는 생활 문화에 빠르게 스며들며 숫자를 늘렸다.

여러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생겨났고 그 중에서 빠르게 가맹점이 늘어나는 선두 브랜드도 두각을 보였다. 하지만 곧 수 많은 커피전문점이 ‘한 집 건너 한 집’꼴로 자리잡고 있는 탓에 커피전문점 시장은 포화 상태라는 주장이 많다.

창업자들이 좋은 상권에 들어가길 희망하기 때문에 근방에 같은 브랜드의 커피 전문점이 생기는 경우도 심심찮게 있다. 이 경우 브랜드 내에서는 고객이 매장을 분별할 수 있는 경쟁력이 없어 ‘매출 나눠먹기’ 현상이 심화된다.

하지만 포화 논란에도 소비자의 커피 전문점 방문이 여전히 늘고 있어 커피전문점 출점이 이어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강병오 중앙대 겸임교수는 “1인당 커피 소비량이 아직 선진국보다 적은 데다 트렌드를 주도할 만한 아이템이 없는 상황이어서 예비 창업자들이 커피전문점을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커피 외의 핵심 메뉴를 가진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하다”고 덧붙였다.

ksh@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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